용산 29/06/2009 미사 후기…
성공리에 끝났습니다. 저는 6시 40분 경에 갔는데, 그 때 이미 바글바글 하더라고요.
용산 건에 주교승인까지 받은 신부님(이강서 신부님)이 오니, 수녀님들도 많이 오시더군요. (주교의 승인이 있으면, 그건 카톨릭 공식행사인 듯 싶네요.)
네 분의 영정에 양초 올리고, 향 올리고, 절하고… 이건 상시 하는 것인데… 초를 올리는 게 더 나을 듯 싶네요. 카톨릭식의 의식에 관계없이, 하나는 양초구입으로 유가족 분들 돕는다는 의미와, 다른 하나는 양초불꽃의 산화/환원반응으로 인해 매연정화에 도움이 생각보다 많이 될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짭새 十色欺들이 일부러 버스 시동돌려서 매연만들고 있는데, 그 엔진이 오래된 거라 아마 탄소 알갱이가 많이 나올 겁니다. 그걸 정화해주는 작용에 도움이 되죠.
두 가지 욕심을 부리자면… 하나는 양초에 향을 넣어주는 것. 인공향이라도, 매연을 상대로 하는 데에는 도움이 더 될 듯 싶네요. (항상 양초를 태우는 영정 앞이 오히려 그 입구보다 더 매연에 안전할 지경이니…) 이건 서울교구 빈민사목위의 재량이고… 다른 하나는 십자가와 양초를 놓고 태우는 거죠. 짭새들이 십자가 건들면, 그것대로 일 크게 만들 빌미가 되겠네요. 근데, 이런 건 허용이 안될 듯 싶네요. 어디까지나 욕심입니다. ㅎㅎㅎ
7 시 되면서 시작했습니다. 정의구현전국사제단의 미사라서, 신부님 인원도 많았고, 수녀님에 일반 신도들 등등의 인원도 많았습니다. 19일엔가의 미사에는 그래도 남해수산 옆길로 오는 차들이 우회전으로 돌아나갔지만, 오늘은 그 길 자체에 진입을 할 수 없을 지경이었습니다. (스타렉스가 그 쪽으로 오는 것을, 안된다고 수신호로 돌아가게 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그 스타렉스 운전자분께 감사드리는 바입니다.)
미사 자체야 저는 신자가 아니라서 패스하고…
이제는 용역의 공격이 좀 더 지랄같아지더군요. 정화식당인가 2층의 탁구장에 일부러 고출력의 앰프와 스피커 가져다놓고 일부러 음악을 크게 틀더군요. 이거, 잘못하다가는 폭력사고까지 나지않을까 염려되네요. 앞으로는 이쪽에서도 채증을 좀 해야하지 않을른지… 일 단, 미사 자체는 해야겠지만, 음량검사기같은 거 가져다가 그 음량 측정해서 80dB넘으면 고소하는 수단도 해볼만할 듯 싶습니다. (환경법 중의 소음관련 법률 들먹이면 됩니다. 뭐… 고발 안되면 그것대로 의미가 있는 거고요. 정경유착이라고 떠들 근거가 됩니다. 소음진동규제법령(클릭)이니 참고해보시길…)
저는 중간에 왔습니다. 내일은 아는 분 회사로 일하러 가게 되어서… 당분간은 주중 미사는 참석 못할테지만, 그래도 용산에 사람이 있다는 사실은 잊지 않을랍니다.
브이 포 벤데타를 보고…
영화에 관한 정보는 이걸 클릭하시고…
딱 어울립니다. 짭새들이 거의 무제한의 권력을 휘두르는 것도 그렇고…
챈들러에 대한 태도가 시간이 지나면서 변하는 모습을 잘 그려냈습니다. 일상의 사람들에게 투사가 되라는 건 사실 무리가 있습니다. 아무리 교수들이 시국선언해도, 그걸 일반인이 받아 들이기에는 무리가 있죠.
영화와 다른 점은, 하나는 무력을 짭새 외에 휘두를 수 있는 권한을 가진 쓰레기들(딱, 돌격대가 생각나게 하는 존재들…)이 없다는 정도? 근데, 그건 알바라는 인간 쓰레기들이 있고요. (설에 의하면, 전 정권에서 전문 시위꾼하던 쓰레기들이 지금은 정부에서 좀 자리차지한다죠?) 또 다른 점은 아직 죽은 사람이 없다는 거죠. 작년에 도랑에 든 소님을 감옥으로 가게 했던, 충북 기동대의 쓰레기들이 저지른 사태에 대해서, 가족 쪽에서 말이 없는 게 이상하군요. 부모가 나서지 않는 것은 짭새들이 뒤에서 보상을 한 탓일까요, 아니면 협박을 한 탓일까요? 이건 부모가 나와봐야 아는 사태입니다. (이걸 아름다운 청년님이 한겨레에 광고내면서 짭새 쓰레기들이 일부러 신용카드로 안마시술받은 걸 흘리는 만행을 저질렀죠. 이런 점에서, 채용시 짭새와 그 자식들이 불이익 받아야하는 건 필연입니다.)
근데, 한국은 좀 더 당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영화는 공포 때문에 챈들러에게 막강한 권력을 줬지만, 한국은 욕망 때문에 이명박에게 권력을 줬죠. 한 수십명 목매달하고, 하나 죽어나가야한다고 봅니다. 그래도 정신 못차리겠지만.
꼭 보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노무현의 죽음을 애도하면서…
딱 그거 아닙니까?
떡새들, 전임 대통령 소환하고, 부인에 자식에 소환하고, 후원자는 아픈 와중에도 불구속 수사가 아닌, 구속수사 받도록 고통을 주고…
이제사 자살로 생애를 마치니 수사 안하겠다고 말하고…
이 참에 갚을 건 갚아야겠죠. 이건 노무현 표적수사라는 걸 증명하는 것밖에 더 되겠습니까?
뉴라이트 회원 명단…
전 뉴라이트 재단관련자 현직 교수 명단
2008.07.08 08:42 | 일반상식 |
http://kr.blog.yahoo.com/park501002/2507
전 뉴라이트 재단관련자 현직 교수 명단
아래 글은 ‘뉴라이트’ 운동과 견해를 달리 하는 분 이 쓴 글임을 염두에 두고 읽으시기 바랍니다.
#안병직 서울대 명예교수
[현존 친일매국노로 일본전범기업등 일본서 간첩처럼 친일왜곡 역사책만드는 자금받고 이영훈등 여러명이 포함된 교과서포럼이란 매국단체만들어 왜곡된 친일역사책만듬]
- 뉴라이트 재단 이사장 & 현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 이사장
- 낙성대경제연구소 전임 소장
- 일본 후쿠이 현립대 교수,
- 일본 교토대학교수 중촌철(中村哲)의 이론인 “식민지근대화론”의 전도사
- “위안부 강제동원했다는 객관적인 자료는 하나도 없다.”
“위안부 영업자의 절반은 조선 사람이었다. 그들이 무슨 권력이 있어 동원했겠느냐.”
“지배는 지배고 연구는 연구다. 강제지배를 하니까 연구가 안된다 그러면 말이 안되니까….”
“오늘날 우리가 행복할 조건을 과거에 침략한 사람이 해주면 거부할 이유는 없다.”
“일제시대 때 위안부 강제동원 증거는 없으며 토지수탈도 없었다”
“노무현 정권은 거꾸로 간다. 우리가 협력하면 국가가 잘 될 수 있는 방향이 얼마든지 있는데 독도 문제니 야스쿠니 문제라든지 아무 것도 해결될 전망이 없는 문제를 가지고 수년간 내내 싸움한다”
“참여정부는 건달정부”
# 서울대 이영훈 교수[매국노 이완용 후손으로 역시 친일파]
- 2004.09.02 MBC 백분토론에서 <위안부 공창론> 주창
- 안병직의 제자
- 현 낙성대경제연구소장
- “정신대, 자발적 참여”
# 이주영 건국대 교수
- 뉴라이트 역사 교과서 집필참여
- “개화파 일부는 친일행위 혐의가 있지만 문명사적 전환의 시대에 그들이 담당한 긍정적 역할에 비추어 관대하게 받아들여져야 한다”
# 한승조(韓昇助)[일본에 충성발언한 친일매국노]
- 고려대 명예교수 & 자유시민연대 공동대표
- 일본 시마네현 독도사태파문(2005.01.14~)으로 명예교수에서 물러남
- <공산주의·좌파사상에 기인한 친일파 단죄의 어리석음-한일병합을 재평가하자>
┗ 2005년 3월 4일 일본 시사월간지 <정론(正論)>에 기고한 발표문
- “식민지 지배는 축복”
경기대 : 조성환(정치전문대학원), 채희율(경제학과)
경남대 : 김성열(교육학과)
경상대 : 조경근(윤리교육과), 신성철(화학과)
경인교대 : 김영기
경희대 : 정진영(국제학부), 김태희(국토경영학-대운하추진)
고려대 : 서태열(사범대), 홍후조(교육학과), 박노형(법학과)
공주대 : 강신천(사범대), 강용구(영어교육과), 심규철(생물교육과), 이명희(역사교육과)
국민대 : 이호선(법학과), 홍성걸(행정학과)
단국대 : 김석현(법학과)
동국대 : 이경원
동덕여대 : 김태준(경영경제학부)
동명대 : 박중환
동서대 : 한보명, 구교천
동아대 : 오상근(경제학과), 현승룡, 최학유(교육대학원), 하종률(기계공학과)
동의대 : 최해진(경영학과)
동의과학대 : 백경원
명지대 : 김태환, 이지수(북한학과), 전우현(법학과), 최창규(경제학과), 강규형(사학과), 박영아(물리학과)
부경대 : 공제열, 이홍종(국제지역학부)
부산교대 : 허정임, 황홍섭
부산대 : 계승균(법학과), 박정환, 서국웅(체육교육학과), 양왕용, 임종찬(국어국문학과), 전홍찬(정치외교학과), 김성국(사회학과), 정승윤(법학과), 박태주(환경공학과-대운하추진)
부산디지털대 : 김민식
부산외대 : 이언호
상명대 : 윤기훈, 조희문(영상학과)
서강대 : 안세영(국제대학원), 신지호
서울대 : 박효종(국민윤리학과), 이영훈(경제학과), 안병직(경제학과), 전상인(환경대학원), 박지향(서양사학과), 박세일(국제대학원), 김귀곤(조경학과-대운하추진)
서울디지털대 : 김용주
서울산업대 : 박주석(환경공학과-대운하추진)
서울시립대 : 윤창현(경영학과)
서울여대 : 배호순(교육심리학과)
서원대 : 송호열(지리교육학과)
성균관대 : 한상만(경영학과), 김일영(정치외교학과), 안종범(경제학과)
성신여대 : 김영호(정치외교학과), 김용직(정치외교학과), 박기성(경제학과), 성효용(경제학과)
숭실대 : 장원재(문예창작과)
아주대 : 현진권(경제학과), 홍성기(철학과)
연세대 : 김세중(국제관계학과)
우송대 : 유용식
위덕대 : 박훈탁
울산대 : 김문찬(가정의학과), 박창하, 김주홍(사회과학부)
을지의대 : 양윤석
이화여대 : 함인희(사회학과), 김태련(교육심리학과), 박석순(환경공학과-대운하추진)
인제의대 : 차의문
인천대 : 조전혁(경제학과)
인하대 : 이재교(법학과), 정승연(국제통상학과), 조희문(연극영화과)
전남대 : 김재호(경제학과)
중앙대 : 이대영(문예창작학과), 제성호(법학과)
창원대 : 권요한(특수교육학과), 김기민(특수교육학과), 박영근(경영학과)
충남대 : 이학성
한림대 : 전상인(사회학과)
한밭대 : 류병로(환경공학과-대운하추진)
한성대 : 이창원(행정학과)
한양대 : 이웅희, 나성린(경제금융학부), 홍용표(정치외교학과), 유세희(정치외교학과), 조병완(토목공학과-대운하추진)
홍익대 : 김종석(경영학과), 송재우(토목공학과-대운하추진)
주익종 – 낙성대경제연구소 연구위원
김광동 – 나라정책연구원 원장
김영환 – 시대정신 편집위원
【뉴라이트 공동대표】
김요한 목사(CMI)
김일수 교수(기윤실 공동대표, 고려대),
박은조 목사(분당샘물교회) – 아프간 피랍사태의 원인
서경석 목사(조선족교회, 제이유에서 5억원 받음)
윤경로 교수(기독교역사연구소)
이성희 목사(연동교회)
이승영 목사(새벽교회)
이정익 목사(신촌성결교회)
이화숙 교수 (연세대 법대)
인명진 목사(갈릴리교회)
【뉴라이트 회원겸 옹호 정치인】
#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국민학교 선생이란 지식층이 조국의 독립을 멀리하고 자신의 출세위해
독립군 죽이는 일본장교자원한 박정희딸 만주서 독립군 토벌대 복무함
박근혜는 국고와 부정축재로만든 정수장학회와 영남대학을 국고에 환수않하고
돈벌이하려고 비리사학법위해 앞장서고 박근혜가 장악한 영남대학은
수업료를 전국서 최고 비싸게올림]
(2008 뉴라이트 한국 보고서’의 출판기념회장에서)
- “퇴행과 혼란의 역사에 마침표를 찍을 때가 됐다”
- “비판하는 일은 어렵지 않을 수 있지만 직접 참여해 현실적 대안을 제시하는 건 어렵다”
- “그런 의미에서 뉴라이트는 정말 소중한 일을 했다. 여러분의 나라 사랑 마음에 경의를 표한다”
#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전두환 노태우밑에서 악랄한 고문으로 학생국민 탄압하던
안기부근무
홍준표와 역시 군사독재반대 국민 학생 탄압하던 악랄한 공안검사겸임]
- “뉴라이트와 한나라당은 생각이 똑같다”
# 유기준 전 한나라당 대변인
- “뉴라이트의 역사교과서는 한국 근현대사를 새롭게 인식해 나가는 과정으로 학문의 진일보로 평가할 수 있다.”
# 이명박 – ” 5년뒤 똑같은 모습으로 다가가겠다” (뉴라이트 송년회 참석연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27070
[오사카태생이 포항이라 공갈치고 일본의 과거침략배상이나 사죄를
자신이 피해자가족도 아니면서 없던일로하겠다고 일본왕에 절하며 천왕이라 숭배하고
우리땅 독도를 조금기다리다 일본땅으로 올리라함 조금 기다리란뜻이
평화통일 강대국 통일한국이 들어서는걸 반대하는 일본이 남북간 냉전만드는 일본의 뜻대로 남북전쟁만들어 파괴되고 약화된 그때인지 궁금함]
# 이회창 : 일정때 검사서기로 악랄하게 독립군과 조선인을 취조하던 친일파아들로
역시 이회창 남북간 평화통일로향한 평화적 남북교류보다 일본이 원하는 남북냉전조장함
#백선엽:독립군죽이던 일본장교출신으로 여수순천사건때 피난못간 남녀노소를 빨갱이로몰아 학살하였고
여순사건때 체포된 공산당간첩이던 박정희를 같은 일본장교출신이라 살려줘 박정희집권때 불법권력휘둘러
부정축재로 인천서 선인재단 사립학교차린후 학교를 돈벌이로삼아 공금횡령과 사학비리 저지른 대표적 부패인물로
이렇게 친일매국노들이 매국짓과 친일파의 불법쿠테타정권때 불법권력으로 부정축재 사립학교를 많이차려
실력없어도 친인척을 교수나 선생임명 학생에피해주고 공금횡령과 사학비리를 저지른것이며
이런 친인척을 자기들 기득권과 충성하던 일본위해 뉴라이트란 매국단체만들어 역사왜곡 나라망치는것이다
# 뉴라이트
- “어떻게 뽑은 이명박인데”
http://www.newdaily.co.kr/_ezarticle/?im=artView&artid=2266045400
- “뉴라이트 인사들 정치에 적극 진출해야 한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27199
# 김진홍
- “이명박을 위해 뉴라이트 시작”
- ” 80년대 광주사태는 우리민족사의 독약과 같은 좋지 않은 사건” – 2005.3.24
http://www.newdaily.co.kr/_ezarticle/?im=artView&artid=2776045300
- “이명박 김진홍목사에게 2억8천만원 지원”
http://blog.naver.com/romi9/40041865706
※한나라당 공천신청자 명단..총 17명
조전혁 뉴라이트 정책위원(인천 남동을 공천신청자)
신지호 뉴라이트대표(도봉갑)
최홍재 뉴라이트은평연대(은평갑)
이건찬 뉴라이트청년연합(송파을)
최윤천 뉴라이트전국연합(강동갑)
백병훈 뉴라이트고양연합(고양일산을)
김장희 뉴라이트 경기남양주연합(남양주갑)
김성희 뉴라이트경기안보연합(화성)
박승오 뉴라이트전국연합 군포연합(군포)
유창수 뉴라이트바른정책포럼(용인을)
김기풍 뉴라이트김포연합(김포)
허명환 뉴라이트포항연합(부산진갑)
도회윤 뉴라이트전국연합(부산강서갑)
박상헌 뉴라이트재단(부산강서갑)
이영수 뉴라이트부산연합(부산 사하을)
정스윤 뉴라이트재단(부산 금정)
MB연대 박명환대표(광잔 을)
한나라당 공천확정 총 3명
장흥-영암-강진 채경근 (53·광주 전남 뉴라이트 장흥군 대표)
달서을 권용범 (44·뉴라이트전국연합 공동대표)
도봉갑 신지호 (45·자유주의연대 대표)
- 2006년 11월 자신이 주도했던 ‘뉴라이트닷컴’은 자유주의연대의 후원으로 전국 주요 도시를 돌며 ‘해방전후사의 재인식-저자와의 만남’이라는 이영훈(서울대 경제학과) 교수의 공개강좌를 개최함.
- 강의 내용 중 “정신대는 일제가 강제동원한 것이 아니라 당사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상업적 매춘이자 공창제였다”
【친일파 재산환수법 반대 17대 의원】
http://manian.dreamwiz.com/3625253
1. 정두언 국회의원 (이명박측근):할아버지(조부) : 일제강점기 군수
2.정우택 (한나라당 충북도지사):친일관료 “정운갑” 후손
3.박관용(전 한나라당 국회 의장,):박희준 “충청도 영동출신으로 일제식민지시대 “사법경찰
4.최돈웅(14대 16대한나라당 국회의원):부친”최준집” 일제식민지시대 중추원 참의
5.김용균(전한나라 국회의원 ):부친 ” 김명수 “일제식민지시대 일본 신문사의 기자와 전무
6.신중대(경기 안양시 시장 ):조부 “신경택” 일제식민지시대 면장역임.
7.유인촌(문화부장관) :조부 친일파 유치진
8.신지호 뉴라이트대표(도봉갑 18대국회의원)
9.홍석현(중앙일보 회장)일제시대 경주지법 판사를 지낸 친일파 홍진기,친일인명사전에도 등록되어있는 악.질친일파,
10. 김종필(대선떄 이명박지지함):부친이 일제의 면장을 지낸 덕택으로 일찍 일본유학을 다녀옴/ 손자는 한국 국적 포기 [군사정권때 엄청난 부정축재자로 박정희 일본장교선배인 세지마류조에게 6600만불뇌물받고 박정희 지시로 우리땅 독도를 공해로 만들었고 장면정부의 30억불 침략배상을 3억불싸구려로맺은 현존친일파로 얼마전 신한일어업협정도 김대중정부와 국민을 속이고 일본에 유리하게한 매국노 이런 친일정치권과 친일파가 많은 한나라당때문에 우리가 수입한만큼 대체수출해야함에도 불평등 한일무역으로 매년300억불이상 한일무역적자보는것이다]
11.방상훈(조선일보사장):부친 방응모.일제 식민지 시대때부터 역사왜곡 언론왜곡,가장 대표적 민족반역 친일신문
12.김학준(동아일보사장):부친 조상 민족반역자 고려대학교창립자 – 독립운동가 애국자를 가장한 “김성수
etc..
강재섭 [전두환 노태우밑에서 악랄한 고문으로 학생국민 탄압하던 안기부근무 홍준표와 공안검사겸임]
김덕룡
김무성-18대 당선 [친일피후손]
김문수-현경기도지사 어쩐지 요즘 자폭발언 잘 하더군요… ㅡㅡ
김용갑 [전두환 노태우때 장관하며 국민탄압 자식둘 군대않보내고 입만열면 전쟁하자고함]
김정훈-18대 당선
김충환
나경원-18대 당선 [친일파후손이란 말이도는데 확실히검증않됨 일본자위대 축하참석과 사립학교주딸로 비리사학법위해 앞장섬]
남경필-18대 당선
맹형규
박계동-18대 당선
전여옥-18대 당선 말이 필요 없지요…
이외 한나라당 115명
※뉴라이트가 추진하고 있는 역사 교과서의 내용
( 국가안보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이적단체임을 뒷받침 하는것)
- “일제강점통치는 근대로의 이행과정”
- “식민지기에는 일제가 한반도를 영구병합 할 목적으로 근대문명을 강제로 이식하였다. 그렇지만 그이식은 어디까지나 전통과의 주체적인 집합이었다. 해방 후 대한민국은 이렇게 접합하기 시작한 근대문명을 소중히 보존하고 발전시켰다”(11p)
- “당초,조선에 대해서는 모집,관알선의 형식으로 노동력을 동원하다 1944년부터 강제징용”(107p)
┗> 35년 40년에 일본에 끌려간 사람은 징용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임
- “지원병제를 실시한 첫해에는 3천 명 가량의 지원자에 입소자는 4백 명에 불과했지만 1943년에는 지원자도 30만 명이 넘고 입소자도 6300명에 달했다”(107p)
┗> 일제하 1943년 10월 일본은 학병동원에 나섰고 일본의 동원이라는 것은 지원을 명령하고 이에 응하지 않는 학생들은 휴학 처분하고 공장,광산에 징용하였다. 징병이 안되면 징용을 했던 것임
- 김구선생님 “대한민국의 건국에 참여하지 않았다”
- 4.19혁명 을 단순히 학생운동으로 폄하
- 5.16군사쿠데타 찬양,
- 5.18광주항쟁 폄하 등
1>친일 반민족행위자 재산 조사 위원회 폐지발표(2006년 출범)
2>군 의문사 진상규명 위원회 폐지발표(2006년 출범)
3>진실 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 위원회 폐지발표(2005년 출범)
4>친일 반민족 진상 규명 위원회 폐지발표(2004년 출범)
5>삼청 교육피해자 명예 회복 및 보상 심의위원회 폐지발표(2004년 출범)
6>노근리 사건 희생자 심사 및 명예 회복 위원회 폐지발표(2004년 출범)
7>일제 강점하 강제 동원 피해 진상규명 위원회 폐지발표(2004년 출범)
8>동학 농민혁명 참여자 명예 회복 심의위원회 폐지발표(2004년 출범)
9>특수 임무 수행자 보상 심의위원회 폐지발표(2004년 출범)
10>제주 4.3사건 진상 규명 및 희생자 명예 회복 위원회 폐지발표(2000년 출범)
11>민주화 운동 관련자 명예 회복 및 보상 위원회 폐지발표(2000년 출범)
12>거창 사건 등 관련자 명예 회복 심의위원회 폐지발표(1998년 출범)
13>광주 민주화 운동 관련자 보상 지원 위원회 폐지발표(1990년대 출범)
영화 한반도가 자꾸 생각나는군요…
영화내에 이런 대사가 있습니다. 정확하게 기억나진 않지만…
“너처럼 혜택받고, 배웠다는 사람들이 자신의 출세위해 친일파로 일본에 충성해 조선이 망했는데…
지금에 와서도 친일파후손들이 대한민국까지 망칠 셈이냐?” 뭐 이런…
한반도 꼭 보세요… 울컥 합니다…
남일당 법당에 대한 아이디어…
오늘(5/13) 용산참사 미사 후기…
세상에 이런 일이……?
▲ 민주노동당의 강기갑 대표님과 이정희 의원님이 용산을 찾아주셨습니다.
선한 사람들의 미소는 보는 사람들까지 미소짓게 합니다.
▲ 오늘도 분향소를 들러 연옥도문을 바치시는 사제들..
▲ 연도가 합송되는 동안 한없이 눈물을 흘리시는 아주머님과
낯선 종교의식에도 개의치 않고 정성으로 기도에 동참하시는 스님.
▲ 연도가 바쳐지는 내내 깊은 묵상에 잠기셨습니다.
마치 고인들의 영혼과 내면의 대화라도 하시는 듯…
▲ 매일 만나니 가족처럼 정이 들어버린 유가족과 전철연 회원들…
하기야 그분들과 우리사이에 무슨 겅계가 있을까요…?
우리 모두가 예정된 철거민들이며 희생자들인 것을요…
▲왼쪽부터 안승현(인천교구),이용옥(인천교구) 신부님과
이강서(서울교구/남일당본당 주임),문정현(전주교구/남일당본당 보좌) 신부님.
▲ 13 일 미사는 이강서 신부님의 주례로 봉헌되었습니다.
▲ 이용옥 신부님의 강론을 들었습니다.
★ 이용옥 신부님의 강론입니다.
수요일마다 이곳을 오며 나는 마음의 희망을 자꾸자꾸 키워간다.
이곳에 계신 신부님들, 유가족과 전철연 회원들, 모이신 모든 분들을 뵈면
희망은 분명 우리의 것이다.
벌써 114 일이 되는 동안을 내내 냉동고에 계신 고인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
하루빨리 진실이 규명되어 책임자 처벌과 함께 진정한 사과가 이루어져야 한다.
그래야 고인들을 편히 보내드릴 수 있기에 우리 모두는 그 날을 기다린다.
성서말씀 중 포도나무에 대한 비유가 있다.
나무가지는 줄기에 붙어 있고 포도열매는 가지에 매달려 자란다.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으며 그 뿌리 또한 깊다.
땅 속 깊이 뿌리를 내려 가뭄이 들어도 물을 빨아 올리는데 큰 어려움을 겪지 않는다.
사람 역시 그 사람의 됨됨이를 보면 그 사람이 뿌리가 깊은 사람인지, 얕은 사람인지 알 수 있다.
MB는 전과 14범. 그것도 ‘사기죄’였다.
그의 후보시절부터 모두가 알고 있던 사실이다.
그가 맺을 열매 역시 거짓으로 가득찬 것이라는 건 말하지 않아도 뻔하다.
슬픈 현실은
거짓으로 가득차고, 윤리적으로 0 점을 받은 사람이 대통령으로 뽑혔다는 사실이다.
참으로 안타깝다.
우리나라 민주주의는 풀뿌리 민주주의이다.
나무와 달리 풀은, 특별히 잡초는 어디에서나 잘 자란다.
그만큼 생명력이 강하다.
유가족을 포함한 여기 모인 우리 모두는 잡초와 같이 끈질긴 생명력을 가지고 있다.
아무리 MB정권이 권력이나 협박, 그리고 거짓으로 진실을 감추려고 해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진실을 밝히려는 우리의 의지를 꺾을 수는 없다.
생명력이 강한 잡초처럼…
땅 속에 깊이 뿌리를 내린 나무처럼…
우리는 서로서로를 격려하며
희망찬 승리의 그날까지 포기하지 말고 나아가자….
★ 강기갑 의원님의 말씀입니다.
진실을 밝히고자 이곳에서 분투하시는 신부님들과, 이곳에 모여 계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정부가 오기와 독선, 오만을 부리며 용산참사에 대해 은폐행위를 계속하고 있다.
이런 정부를 바로잡아 주고 제대로 하라고 국민들은 국회의원을 뽑아 국회로 보냈다.
국민은 고통과 눈물 속에 살아간다.
서울을 가난한 서민들이 전세살이로도 살 수 없는 곳으로 만들었다.
돈 없고, 집 없는 사람은 이제 서울에 살 수가 없다.
뉴타운 사업…
그건 바로 부자와 재벌들만 살 수 있게 만드는 사업니다.
당연히 국회에서 막았어야 하는데, 국회가 역할을 하지 못했다.
국회의원이 역할을 못하는 사이
철거당하는 서민들이 스스로 저항하고, 싸우고, 생존권을 부르짖다 불에 타 돌아가셨다.
그 고인들을 펀히 보내드리지도 못하고 냉동고에 안치해 영혼마저 구천을 헤매시게 만들었다.
가슴이 아프다.
유가족들의 고통을 짐작하기 힘들다.
보통 상을 당하면 정상적으로 장례를 치루는 것만으로도 유족들이 매우 힘들고 지치는데,
이런 시간이 무려 114 일째이다.
야당,
우리가 비록 소수정당이지만 야당으로써 최선을 다하겠다.
정귄이 자신들의 귀와 눈을 가리더니 이제 우리의 입을 막고 있는 실정이다.
촛불도 들지 못하게, 마치 군사독재시절 그 이상의 행태를 부리고 있다.
그러나 됫박으로 덮는다고 끝까지 빛이 가려지는 건 아니다.
“가려진 것은 드러나게 마련이고, 숨긴 것은 알려지게 마련이다.”
끝까지 진실을 밝히고 이 정권의 실패를 엄중히 꾸짖어야 한다.
야당으로써 부족한 점이 많았던 것을 사죄드린다.
3,000 쪽 분량의 수사기록 은폐…
그 감추어진 내용이 무엇인가….?
재판부의 명령을 어기면서까지 이 정권이 감추려는 것이 무엇인가….?
고집과 오기를 부리는 이유가 궁금하다.
민주노동당은
잘 사는 사람과 못 사는 사람이 모두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
★한국대학생문화연대(한문연) 정수연 학생의 발언입니다.
▲ 한문연은 건강하고 진취적인 대학문화를 연구하여
대학문화의 전형을 만들고 보급하는 것을 목적으로 만든 단체입니다.
이곳에 올 때마다 이곳에 참사가 일어났던 날을 기억하게 된다.
그 날은 마침 나의 생일이었고 엄청나게 추운 날이었다.
친구들과 이곳에서 구호를 외치다가 옥상 망루를 보면서 생각했다.
“이렇게 추운데 경찰이 물대포까지 쏘면 저분들은 얼마나 추울까….?
저 무서운 불길에 살이 녹아내리는 아픔은 얼마나 또 고통스러울까…?”…
다시 화창하게 계절이 바뀌어 이곳을 찾은 이 날…
세상은 온통 아름다운 꽃들로 가득한데 우리의 상황, 철거민들의 일은 얼마나 달라졌나….?
나아진 게 없다.
MB는 나아지지 않는다.
국민들을 더 압박하고 괴롭힌다.
근래에도 노동자 한 분이 자살을 하셨지만 정부는 관심이 없다.
‘죽음’이라는 단어가 하나도 놀랍지 않은 세상,
대학생들도 등록금을 내기가 벅차 한강에 투신하고 목을 매는 현실…
‘죽음’에 대해 사회가 무감각해지는 현실이 가슴아프다.
MB는 연쇄살인범, 싸이코패스…라는 생각을 한다.
더 이상 우리의 고통을 알려고도 하지 않고, 느끼려고도 하지 않는다.
오히려 자꾸만 고통을 주어 죽게만 한다.
청와대는 돈과 집없는 자를 국민으로 보지 않는다.
가난한 사람은 교육받을 권리도 없고, 아파도 병원에 갈 권리가 없다.
대학마저 시장에 팔았다.
대학생들이 이런 현실을 두고 고민을 했다.
너무 바꿀 것이 많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하나 해 나가고자 한다.
고생하시는 여러분들 뒤에는 우리 대학생들이 있을 것이다.
우리를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
★ 故 이성수님의 부인 권명숙님의 말씀입니다.
▲ 신부님들 뒤에 도열해 있던 전경들이 보이질 않습니다.
구석에 보이는 하얀 트럭 앞까지 멀리 물러나서 대기하더군요.
정말이지 가관입니다.
문정현 신부님, 이강서 신부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이곳을 찾아와 주신 국회의원들과 모든 분들을 의지해
끝까지 투쟁해 나가겠다고 하십니다.
★ 안승현(요셉/인천교구) 신부님의 말씀입니다.
성직자의 신분으로 어쩔 수 없이 언어의 한계를 갖는다.
그러나
‘숨긴 것은 드러나게 마련이고 감춰진 것은 밝혀지게 마련이다’
유가족들……끝까지 힘내시길 바란다.
★ 이강서(베드로/ 남일당본당 주임) 신부님의 말씀입니다.
우리에게 또하나 새로운 연대의 손이 생겼다.
‘한국대학생문화연대’를 환영하며 이 자리에서의 만남을 기쁘게 생각한다.
매일 저녁 7 시에는 연도와 미사가 봉헌되는 이 자리…
생각해 보니 이곳을 찾아주시는 목사님, 스님들께 죄송한 마음도 든다.
개인적인 바램으로는‘남일당 교회’나 ‘남일당 법당’도 생겼으면 하는 마음이다.
청와대에 앉아 있는 , 혹은 청사에 앉아 있는 담당자들은 이 용산참사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정부는 시간이 가면 저절로 해결될 것이라고(묻혀질 것이라고) 믿는 듯 하다.
하지만 시간은 MB의 편이 아니다.
시간은 우리의 편이다.
시간이 갈수록 진실은 더 명료하게 드러나게 된다.
정부의 추악한 비도덕성은 다 폭로될 것이다.
시간의 주인은 하느님이시다.
하느님은 진리와 약자의 편이시다.
따라서 하느님은 우리의 편이시며
시간의 주인이신 하느님의 ‘시간’은 바로 우리의 것이다.
그러므로 시간은 우리의 편이다…………………………………Bingo~^^*!!
★ 야호~~~~신나는 소식입니다.
드디어 김운회(루까/ 서울대교구 사회사목담당 교구장대리) 주교님께서
용산의 유가족들을 직접 만나주신다는 약속을 하셨습니다.
5 월 25 일 . 월요일 . 오전 11 시
교구청에서 만나시게 됩니다.
“가슴 속 억울한 얘기 다 털어 놓으시고
주교님들도 듣지만 말고 용산, 이 자리에 직접 방문해 달라’ 고 통사정 하시라는 주임신부님의 말씀…^^*
” 그동안 용산참사 현장을 주기적으로 주교님께 보고드렸다.
참사의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은 모두 한을 안고 계시다.
그 한을 주교님께 전달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직접 들으시겠다고 초대하신 자리이다.
기도하면 주교님의 마음이 움직이실 것이다.
더 열심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주교님의 방문이 우리를 희망으로 한 걸음 더 가깝게 해주신다는 믿음을 갖자..”
…….주임신부님의 당부이십니다.
★ 또 다른 기쁜 소식입니다~~~~
드디어 삼각지 본당 주임신부님께서 우리 남일당 본당에,
아니 유가족 여러분께 관심을 보이셨습니다.
김치나 다른 반찬 등…부식을 담당하시겠다고…
그리고 다른 필요한 것들을 형편껏 도와주시겠다고…
여러분…
삼각지본당에 감사의 전화를…ㅎㅎ
전화번호는 02- 795- 2821입니다.
‘용산구 한강로 1 가 187-1 번지’…..정중히 감사의 인사를 남겨주셔요~~~
★ 삼각지본당 신부님께.
얼마나 깊은 고민이 따른 결정이신지 짐작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냉큼 달려오시는 것이 오히려 더 쉬운 일이셨을 테지요.
많은 시간 기도하시며 내리셨을 결단…
도와주신다는 결심…
눈물겹도록 감사합니다.
지은 죄가 많은 저는 오늘 신부님을 위해 책을 한 권 샀습니다.
아무래도 소포배달을 해드려야 겠지요?
그간의 무례를 용서하시고 받아주십시오.
이 책은 철거민들과 철거문화의 잔혹사를 엮은 실제인물들의 구술집입니다.
내일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들고 우체국으로 가겠습니다.
신부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 이거 외우셔요~~~~↓↓
★ 5 월 16 일, 토요일은 ‘오체투지 순례단’이 남태령 고개에 도착하시는 날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동행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 5 월 18 일, 월요일, 오후 4 시에는 ‘오체투지순례단’이 용산참사현장을 지나시게 됩니다.
같은 날 오후 7 시에는 ‘남일당 본당’에서 미사가 봉헌됩니다.
‘제 29 주기 광주민주항쟁 기념’ 과 ‘생명평화미사’가 합(合)하여 집니다.
천주교 정의구현전국사제단과 각 교구 사제들, 수도회 사제들 여러분들께서 함께 하십니다.
★ 5 월 20 일 오후 5 시에는
‘오체투지순례단’과 명동성당 내 ‘성모동산’에서 미사를 봉헌합니다.
그 어느 미사보다도 더 중요한 의미의 미사로 생각하고
많은 분들이 함께 하기를 바라신다는 주임신부님의 당부입니다.
★ 5 월 18 일에는 남일당 성당에서 익명의 독지가가 제공하는 국수잔치가 있습니다.
★ ‘촛불다방’ 자원봉사 가족들이 남일당 성당에 또 떡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매주 한 번씩 봉사해 주신다는 그 정성, 하늘처럼 감사합니다.
오늘도 bluedream님과 민생본부님, 시아님이 수고를 해주셨습니다.
비록 비신자분들이지만 하느님 앞에는 이분들이 더없이 어여쁜 사람들일 것이라고 믿습니다.
모두모두 복받으셔요~~~~
★ 오늘 인천에서 오신 신자분들의 정성어린 꽃바구니입니다.
▲ 유재민 (사도요한)님과 김근태(세례자요한)님…
꽃도 이뻤고, 꽃을 든 남자도 이뻤습니다…ㅎㅎ
역시, 한국짭새는 개네요.
역시, 한국에서 짭새는 개나하나봅니다. 그러니 전경 전역자 경찰관 특채라는 공고보고서 그렇게 달려들지… 미국경찰이 좀 위협적이지만, 차라리 미국경찰이 더 나은 면이 많은 듯 합니다. (미국/캐나다는 경찰 뽑는데 3년인가 소비한다면서요?)
짭새조직 내에 경찰도 있겠지만, 대부분이 짭새인 이 현실이 참 암담합니다. 이거 무장을 해야겠구나하는 생각도 한 두번이 아니니…
떡새가 음반회사를 협박해서 음반발매를 중지시키다.
★촛불전경★ 검찰이 음반회사 협박, 이런 나라 세상에 또 어디있나?
최근 ‘지구방위대’와 ‘신노병가’라는 음반을 발표하기로 한 가운데, 음반회사인 이플뮤직 측에서 오늘 15: 19분 경에 연락이 왔습니다. “어제 북부지방검찰청이라는데서 연락이 왔는데, 음반이 나오게 되면 불이익을 갈 수도 있다라고 해서 일단 다음카페의 니 메뉴를 폐쇄해야 겠다” 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음반작업과 관련하여 “이거 어떻게 할지 니 의견을 말해보아라”고 하여 저는 “예정대로 진행해달라“고 했습니다.
실제 이플뮤직과 전속계약을 한 것도 아니거니와, 이번 음반에 대해서는 제가 작업비를 지출하고, 작사를 직접 하는 등 실직적으로 모든 관여는 저 스스로 한 것인데다 이플뮤직측은 단지 곡을 제공하고, 이를 제작하고, 유통하는 것을 실제 구입 한 것에 불과하며 이 역시도 실제 소비자인 제가 작업비를 지출하고 구입한 것 이므로 이플뮤직에게 불이익을 운운하는 검찰의 의도는 현행법상 아무 문제 없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이를 직접 연락을 걸어 협박에 가까운 언행을 한다는 것이 과연 상식에 걸맞는 일인지 의문입니다.
그리고 검찰이 ‘음반회사에 전화를 하여 음반을 발표해서는 안된다’며 또 ‘발표를 하면 불이익을 주겠다’며 협박을 한 사례가 지금까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음반제작에 대한 심의에 직접 관여하는 검찰의 모습을 넘어 황당함을 넘어 할 짓이 정말 없다 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인터넷상에 글을 올렸다고 구속을 시키는 것도 모자라서, 노래하는 사람에 대한 ‘표현의자유’를 옥죄려는 검찰의 시도를 맹렬히 규탄하며, 검찰은 이에 대하여 명확한 해명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검찰이 “군인 신분인 이계덕씨가 음반작업에 참여하는 것은 옳지 않다”라는 주장을 폈다고 합니다. 첫재, 저는 1년 11개월 동안 전경에서 군복무를 하였고 단 1개월이 남은 상태에서 직위해제 되었습니다. 그것도 휴가 20일을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실제 남은 복무기간은 10여일에 불과합니다. 또한 현재 저는 직위해제 상태입니다. 무죄를 선고받을 경우에는 군 복무에 가산되어 전역을 하게 되고, 유죄를 받게 되면 직위해제 기간은 군 복무에 사실상 포함이 되지 않습니다. 결국 음반을 내는 등의 행위가 저촉이 되지도 않을 뿐더러, 군인이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창작을 할 수 없다고 규정하는 것도 이해할 수 없는 일이며, 동시에 현행법상 그런 조항도 없습니다. 단지 관념적으로 군인은 특수한 상황에 있으니까 안되는게 많을거다 라는 식의 설명으로 음반을 만들면 불이익을 주겠다는 협박은 정상적인 표현의 자유를 옥죄려는 검찰의 변명거리 밖에 되지 않습니다.
디 지털싱글 음반작업은 이미 마무리가 되었고, 음원또한 완성이 된 상황으로 이제 유통단계만이 남았습니다.발표도 하기 전에 검찰의 협박과 심의로 ‘금지곡’이 될지라도 ‘표현의자유’를 위하여 예정대로 음원은 공개합니다. 또 검찰이 음반회사 및 대형 음원유통사이트를 협박하여 음원이 게재되지 않도록 뒷 작업을 하여 음원유통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유씨씨 등을 자체적으로 제작하여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음원공개가 다소 미루어지거나 할 수는 있겠지만 제가 투자하고, 제가 노력해서 만들어낸 작품 반드시 공개합니다!세상에 발표도 되지 않은 음반을 검찰이 심의하고, 검찰이 음반회사에 전화해서 불이익을 주겠다며 협박하는 나라, 이런 나라가 세상에 어디 있습니까?
이 내용을 각 사이트 게시판 및 언론사에 제보 부탁드립니다.
보 도 자 료
발신 : 이계덕(육군전환요구전경/010-8234-9598)
수신 : 각 언론사 사회부 및 연예담당 기자
제목 : 검찰이 음반회사 협박, 이런 나라 세상에 또 어디있나?
검찰이 음반회사에 전화를 걸어 ‘불이익을 주겠다’고 협박했다며 육군전환요구전경 이계덕씨가 폭로하고 나서 검찰의 행위가 네티즌의 도마위에 오르고 있다.
검찰의 행동에 대하여 이 씨 측은 “아직 발표도 되지 않은 음반을 검찰이 심의하고 통제하겠다는 것이며, 이는 표현의 자유를 심하게 위축시키는 것” 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이 씨는 다음 블로거인 ‘이계덕의 아가리파이터’에 글을 올려 ’세상에 발표도 되지 않은 음반을 검찰이 심의하고, 검찰이 음반회사에 전화해서 불이익을 주겠다며 협박하는 나라, 이런 나라가 세상에 어디 있습니까?’ 라고 검찰을 규탄했다.
또 이 씨는 검찰에서 피의자심문을 받으면서 조서의 세페이지에 걸쳐서 “피고인의 성욕은 어떠한가요?” 라거나 “일반적인 20대 남성이라면 성욕이 가득할 터인데 어떠한가요?” 라는 질문만을 받으면서 심각한 성적수치심을 느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의 고발했으나, 검찰측은 이러한 인권침해 행위에 대한 국가인권위원회 조사를 전면 거부하기도 했다.
한편, 이 씨의 노래 ‘지구방위대’와 ‘신노병가’는 오는 5월 말 예정대로 발표될 예정이다.
점점 차떼기는 노동당이 되려고 하고 있네요.
전략연구원이라는 새퀴가 저따위면 내가 전략연구원 하겠다. 十色欺…
Influenza에 대한 생각…
지금 미국이나 유럽같은 곳에서는 1000명이 넘게 Influenza(이하 Flu)에 감염되어 있다죠? 밑의 기사2 링크 참조하시고요.
근데, 한국은? 하나도 없는 것으로 나옵니다. 세계적으로 저런 상태인데(기사2 참조), 유독 한국만 저렇다는 건 말도 안되죠. 아무래도 조작이 있는 것 같습니다. 과거의 예로 보면, 88올림픽 직전에 반짝이 정부가 결핵환자 없다고 발표했었죠? (그 때문에 지금 결핵환자에 대해서 차별이 심하다고 보는 게 있죠.) 지금은? 워낙에 낮은 지지율과 재보궐선거 차떼기가 5:0으로 진 것 때문에라도 조작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야 정부가 일 제대로 하고 있다고 발표할테니까요. (하나 더. 이상득이가 대머리죠. 이명박이도 반 대머리고.)
지금 발표되고 있는 인플루엔자는 H1N1, 그러니까 스페인 독감의 귀환이죠. 이는 그에 비해서 약하다는 의견도 있기는 합니다만…
물론, 이에 대해서 어림짐작이 가는 다른 의견도 있지만, 그보다는 조작이 있다는 음모론 쪽에 의심이 더 갑니다. 전자는 좀 비과학적인 면도 있어서 그렇습니다. 후자의 경우는 반짝이 정부 시절의 결핵감염자 조작과 관련한 문제도 있고, 세계적으로 늘어나는데 한국만 거의 없다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에 가장 근접하는 접근인 듯 싶습니다.